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올해 예상주주환원수익률은 KT가 8.4%, LG유플러스가 7.8%, SK텔레콤이 6.3%"라면서 "외국인 지분율 한도 제한이 아쉽지만, 작년 11월부터 외인 지분율 49%가 유지되고 있으며 ADR프리미엄도 7.7%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 1~2분기 광진구 부동산 프로젝트 관련 이익이 인식될 예정이어서 상반기 실적 리스크가 적다"며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영업이익은 2조 6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일회성 기저와 인건비 감소, 광진구 이익 기여, MS협력 AI/클라우드 성과를 감안하면 무리없는 예상치"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