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맞손'
|
세븐일레븐은 '중식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박은영 마라 마파두부 덮밥'은 냉장 간편식으로 홍콩에 위치한 사천 요리 전문 레스토랑 '그랜드 마제스틱 시추안'의 수셰프로 근무 중인 박은영 셰프의 노하우를 담았다.
사천지방 요리의 특징인 매콤 알싸한 맛의 마라를 더했으며, 두반장과 두부, 다짐육 등을 올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지난달 선보인 정지선, 안유성 셰프와의 협업 상품 7종의 판매량은 1개월 만에 50만개를 넘어섰다.
박진희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외식 지출을 줄이려 하는 움직임이 있다"며 "스타셰프 요리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편의점표 스타셰프 협업 상품들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