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역량 강화 위해 투자와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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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성과 중심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NH변화선도팀'을 신설했다. 매주 2~3개팀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하고, 이후 매 분기 10개팀, 연도 말에는 5개팀과 직원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날 첫 수상의 영예는 '2025년 외환시장 원·달러 선도은행 선정'과 '농식품 바우처 전담 금융사 선정'에서 주요역할을 담당한 2개 팀에게 돌아갔다.
강태영 행장은 "NH농협은행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기업금융 및 디지털 등 미래금융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