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유일 몽골 북부 지역 여행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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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여행이지는 몽골 정부의 무비자 입국 연장에 맞춰 '몽골 완전 정복' 콘셉트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선보인다.
몽골 정부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한국인 대상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허가 조치를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여행이지는 이번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 몽골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실제 몽골 패키지 송출객 수는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여왔다. 2023년 몽골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392% 급증했으며, 지난해 송출객 수는 전년에 견줘 73.2% 늘었다.
여행이지는 늘어나는 몽골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몽골 북부 지역의 홉스골 호수를 관광하는 '몽골 완전 정복, 홉스골 호수 8일'을 내놨다. 이 상품을 통해 홉스골 호수, 유목민 차탕족 가정 방문 등 몽골 북부 지역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여행이지는 몽골 상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올해 몽골 패키지여행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매년 몽골을 찾는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에도 몽골 여행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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