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 만큼 성과. 앞으로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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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전국 판매 우수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총 359대를 판매한 김기양 대전지점 영업이사가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20일 현대차에 따르면 김 영업이사는 4년 연속 현대차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지난 1991년 현대차에 입사한 이후 33년간 그의 누적 판매량은 6553대다.
김 영업이사에 이어 이정호 성동지점 영업부장(321대), 최진성 서대문중앙지점 영업이사(295대), 권윤형 서초남부지점 영업부장(275대), 김영환 반포지점 영업부장(266대) 등이 승용판매 우수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상용 부문에선 김진환 광주트럭지점 영업이사(219대)에 이어 최근민 울산트럭지점 영업차장(165대), 송재열 경기트럭지점 영업부장(161대)가 상용 판매 우수자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을 비롯해 '더 클래스 어워즈',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승/상용 각각 누계 판매, 2000/1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15000대 달성시 '판매명장', 4000/2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25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속화되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고객 만족'이라는 결실을 맺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