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콘텐츠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면서도 "공연 원가 상승과 판관비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위버스 디지털 멤버십과 광고 매출이 반영되면서 수익화를 통한 매출 및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음반원과 공연 사업부는 각각 34.6%, 20.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MD/라이선스 사업부는 6306억원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인건비 증가 및 법적 소송 비용 등을 고려해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은 13% 하향 조정했다"면서도 "제이홉의 활동이 시작되면서 거버넌스 리스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