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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엄기천 사장은 최근 장내 매수로 현재 410주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 단가는 15만524원이다.
엄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22.3% 감소한 3조6999억원, 영업이익은 98% 감소한 7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회사는 캐즘 이후의 성장을 대비하기 위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엄 사장은 "제조 경쟁력 강화와 혁신적인 조업 역량을 확보하는 데 매진하고, 회사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투자사업은 지속 검토해나가되 배학심자산은 과감하게 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