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교행 공간 5개, 진입로 1개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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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사업은 총연장 3.8㎞, 폭 3~4m에 이르는 기계화 경작로를 대상으로 사업비 11억원을 투입, 지난해 5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마무리됐다.
특히 확포장 공사와 함께 관수로 개선 공사도 함께 진행했으며, 차량 교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행 공간 5개와 진입로 1소를 추가 조성했다.
해당 구간은 농업인들의 경작로 포장 요구가 많았던 곳으로, 시는 공사가 완료된 경작로가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확포장 공사 완료를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개선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