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뱅커 83명·베스트브랜치 23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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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베스트뱅커는 지난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 부문에서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베스트브랜치는 업적평가 우수 사무소 중 그룹별 최고 득점 사무소를 선정한다.
이번 베스트뱅커는 총 83명이 선정됐고, 그중 박현선 오산시지부 과장이 대상을 받았다. 박 과장은 "혼자가 아닌 모든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룬 성과"라며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브랜치에는 경남영업부 등 총 23개소가 꼽혔다.
강태영 행장은 "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직원들 및 수상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금융의 본질인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고객경험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