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교육과정 상시 운영…전국 오프라인 교육도
"프로그램 대상·분야 지속 확대해 중장년층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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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하나금융이 4050세대 경력인재의 취업역량과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해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 중장년 특화 재취업 지원 사업이다. 온·오프라인 취업 교육, 1:1 밀착 컨설팅 등 취업역량 강화 과정부터 양질의 취업처 확보와 담임제 헤드헌터를 운영하는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하나금융은 이 프로그램의 세대·영역 확장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사업의 주요 지원 대상을 5060 뉴시니어까지 확대하고, 취업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개인의 경험·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창업을 모색할 수 있는 창업 교육과정도 개설하기로 했다. 지원 일자리 분야는 채용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디지털, 강소기업, 관광, 강사, 헬스케어 등 총 5가지로 확대 개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교육과정을 상시로 운영하고,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 8곳에서 지역별 일정에 맞춰 전국 단위로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방 거주 중장년들과 구인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올해 서울, 광주, 대구 등 주요 지역에서 '하나 잡매칭 페스타'를 5회 개최한다.
아울러 하나금융은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하나 더 넥스트 라운지'에서 매월 3회 이상 일자리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 뉴시니어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금융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작년 말 기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지속된 경기침체로 조기퇴직 및 폐업하는 중장년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 교육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며 "올해 '하나 파워 온 세컨드라이프'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 및 분야를 확대 시행해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