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약 2주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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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서울시설공단, GS건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25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어린이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약 2주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어린이 특화정원인 '꿈틀꿈틀 정원 놀이터'가 조성된다.
GS건설은 사업에 필요한 물품과 재정을 지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어린이를 위한 정원 조성을 위한 사업과 행정업무 등을 지원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정원 조성 협력과 유지관리, 페스티벌에 대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과 정원을 체험하며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