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최대 25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0010003993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5. 03. 10. 18: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age02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인천시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점포환경·홍보·스마트기술 구축 등 맞춤형 융자를 지원한다.

인천시는 '2025년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사항은 △점포환경개선(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온라인 홍보 등)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키오스크 구입, 매장 방역,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등이다. 신청업체는 이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21일까지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10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시에 등록돼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신청 시 제출한 견적서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단위사업 및 신청업체별로 지원 금액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