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목 오후 1시 30분~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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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당일치기 캠핑 프로그램 'One-day 캠핑'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다.
프로그램은 1~4월, 7~8월, 11~12월 매주 월·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운영 대상 시설은 1~20번 데크로, 이용 요금은 1만8000원이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결제 후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캠핑용품과 식음료는 캠핑장 내 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우이동 캠핑장에서 시민들이 더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