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운영로서 성실하게 역할 수행할 것"
|
이날 협약식은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고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했다. 올해 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로 선정된 신한은행 '땡겨요'를 비롯해, 시범자치구(관악·강남·영등포구), 배달대행사(바로고·부릉·생각대로) 등 공공배달 서비스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했다.
참석 기관들은 서울시 선정 시범자치구를 중심으로 공공배달서비스 성공 사례 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우수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상생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원활한 소통을 진행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함께 도출하는 등 단독 운영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땡겨요' 브랜딩을 강화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