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투자 전산시스템 개발·운영 위해 업무협력 추진
"긴밀한 협력 통해 금융취약계층에 금융공급 확대"
![[저축은행중앙회_보도자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19d/2025031901001658000102591.jpg) | [저축은행중앙회_보도자료 사진] | 0 |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왼쪽 여섯 번째)이 19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저축은행의 온투업 연계투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홍제선 금융위원회 사무관, 이상규 머니무브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 신상훈 금융위원회 과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홍제문 온투협회 회장, 이수환 PF시티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전지선 모우다 대표, 강대영 융창저축은행 대표, 최병주 저축은행중앙회 상무./저축은행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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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는 19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 본사에서 중·저신용자 금융공급 확대 및 상호이익 증진을 위해 5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온투사)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9개 저축은행과 5개 온투사(PFCT, 어니스트AI, 에잇퍼센트, 머니무브, 모우다)가 연계투자 업무방법을 마련하고, 전산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위한 기술협력 및 정보 공유 등 지속적 업무협력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계투자 서비스는 이달 말까지 연계투자 시스템 개발 등을 마치고, 내달부터 29개 저축은행과 5개 온투사가 개별 계약을 체결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저축은행들은 온투사의 신용평가기술과 저축은행의 서민금융 노하우 및 자금력 등을 결합해 보다 많은 중·저신용자에게 개인신용대출을 공급하고, 새로운 영업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화경 회장은 "29개 저축은행과 5개 온투사가 참여해 최초로 시행되는 금융 서비스인 만큼,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더 많은 금융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동의 목표를 갖고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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