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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융권에 따르면 남 대표는 이날 전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이같은 격려와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남 대표는 "작년 8월 출범 이후 IT인프라 구축, 시스템 통합,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발 및 투자매매업 본인가와 관련한 사업준비 등 갖은 격무에도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면서 "이제 자본시장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 대표는 "앞으로 고객과 시장이 기대하는 성장과 도약의 주인공은 우리 임직원 한 명, 한 명이 될 것"이라며 "서로 격려하고 '파이팅'을 외쳐달라"고 당부했다.
우투증권은 작년 8월 공식 출범한지 6개월만인 올 1월, 금융위원회에 투자매매업 본인가를 신청 한 바 있다. 전날인 19일 금융위로부터 본인가 획득을 받으면서 우투증권은 출범한지 약 8개월만에 기업금융(IB) 업무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투자매매업 획득으로 우투증권은 기업금융(IB)업무가 가능해졌다. 또 이달말 MTS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우투증권은 이번 본인가 획득을 발판으로 은행 등 계열사와 협업해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