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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서는 17개 회원거래소 대표들이 글로벌 무역 분쟁에 따른 증시 변동성 확대 등 최근 동향에 대한 토의와 더불어 AI(인공지능) 반도체 등 아시아 경제 발전을 이끌 차세대 산업육성을위한 자본시장의 역할과 거래소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27일에는 중국 주요 거래소 중 하나인 북경거래소의 Guihua Zhou(구이화 저우) 이사장을 만나 첨단기술주 시장 활성화 및 상장기업 가치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고 중화권 자본시장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해외거래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선도 거래소로서의 위상을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