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자매도시 오산시 마스크 1만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7010014956

글자크기

닫기

안동시 김정섭 기자

승인 : 2025. 03. 27.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불 진화 인력 위해 찾아와 격려
0327 경기도 오산시, 안동시에 마스크 1만 개 긴급 지원 (1)
경기도 오산시가 안동시에 마스크를 전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안동시
경북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경기도 오산시는 지난 26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한 마스크 1만여 개를 지원했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오산시는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지역으로 비화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달음에 안동으로 달려와 실의에 빠진 안동시민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시와 오산시는 2024년 자매결연 체결과 함께 지역축제 상호 방문, 세계 인문도시 네트워크 구축 지지성명문 발송 등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영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주신 오산시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이 진화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