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공인회계사회, 산불 재해 구호 성금 1억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7010014964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3. 27.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경남·울산 지역 피해복구·이재민 지원 위해 활용
"회계업계 마음과 뜻 모아 일상 회복에 도움되길"
최운열회장님 사진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7일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호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호성금은 향후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와 피해복구,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주거 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운열 회장은 "최근 영남 지역에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신 이재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계업계의 마음과 뜻을 모아 기탁한 구호성금이 전달돼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 데 미력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