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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사업으로 △결제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 정비 △상인 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남성시장은 2억 4000만원(국·지방비 포함)의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의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연속 지원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남성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의 경쟁력과 자생력 확보 및 지역공동체 원도심 상권 복원을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자결제 시스템 확대 △고객 편의시설 개선 △시장 환경 정비 △온누리상품권 활용 활성화 △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는 복안이다.
강영석 시장은 "남성시장의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선정이 상주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