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벚꽃도 보고 식사도 하고’…힐튼경주 뷔페레스토랑 ‘레이크사이드’ 변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03010002346

글자크기

닫기

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4. 03.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
테이블 QR오더 서비스
HILTON_LAKESIDE_3
힐튼경주 뷔페레스토랑 LAKESIDE(레이크사이드)
힐튼 경주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 '레이크사이드(Lakeside)'가 고객 경험을 극대화한 공간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확 트인 공간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봄의 우아한 풍경과 함께 한층 품격 있는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만개한 경주 보문호수의 벚꽃풍경과 함께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즉석에서 조리된 신선한 요리를 제공하며, 디저트 & 과일, 라이브 그릴, 중식 & 딤섬, 일식 & 튀김, 한식, 샐러드(COLD), 음료 와 주류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베이커리 셰프가 직접 구운 비엔누아즈리(Viennoiserie), 파인다이닝 스타일의 훈제 연어, 맞춤형 요거트 스테이션 등 정성스러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테이블 QR오더 서비스 와 특별 요청을 반영하여 더욱 세심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LAKESIDE 시그니처 메뉴는 지역의 특색과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조화롭게 담아낸 특별한 요리들로 구성된다. 경주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찰보리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찰보리 아이스크림'은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하며, 케이준 버터소스를 곁들인 '스노우크랩'은 촉촉한 식감과 은은한 스파이스가 어우러져 한층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즉석에서 조리되는 '랍스터 테르미도르'는 크리미한 베샤멜 소스와 함께 클래식 프렌치 요리의 정수를 담았으며, 신선한 연어, 참치, 단새우 등 최고급 해산물을 담아낸 '카이센동'은 일본 정통의 감성을 느끼며,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프리미엄 해산물 요리로 완성되었다.

이번 리뉴얼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콘래드 서울, 구찌 오스테리아 등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 총주방장과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 알 카이마, 그랜드 하얏트 도하를 거친 부총주방장 이용승 셰프 가 이끄는 F&B 팀이 Lakeside에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