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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3일 부산진구 소재 ABL타워에서 임직원, 보험설계사,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직영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부산을 단순한 사업 확장의 거점이 아닌,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새로운 보험 소비 경험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보험 시장을 넘어 전국적인 균형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직영사업단은 지역 내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단 설립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보험 교육과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설계사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으로 젊고 디지털 역량을 갖춰 기존 보험업계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개소식 축사를 통해 "부산 직영사업단 설립은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사회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출발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보험 시장의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통해 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토스인슈어런스 부산 직영사업단 개소](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04d/2025040401000468300026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