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이웃들도 성금과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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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울산 영아너소사이어티에서 53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울산협의회에서 200만원, 한양조씨 저전종친회와 저전화수회에서 각각 100만원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의 빠른 회복과 지역 복구를 기원했다.
지역 이웃들도 성금과 물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명륜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에서 각각 100만원, 제1통 정금연 통장 30만원, 새마을부녀회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고 임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캠핑장에서 임시거주 중인 이재민을 위해 삼계탕 150그릇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복구 노력을 통해 산불 피해지역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