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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한법무사협회와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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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4. 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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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에 금융상담·외투기업 대상 세미나 공동개최
"외국인 투자기업에 금융 솔루션 제공…새 고객가치 창출"
(보도자료 이미지1)대한법무사협회 업무협약
이봉재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오른쪽)이 8일 서울 강남구 법무사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강천 대한법무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법무사회관에서 대한법무사협회와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생활법률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금융 상담을 제공하고,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세미나와 네트워킹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상호 간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신규 고객유치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협회 회원 법무사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 프로세스 및 규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법무사협회와 함께 국내 진출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편의성을 높인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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