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충남도 첫 축산물판매장 위생관리 서비스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0010005802

글자크기

닫기

서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5. 04. 10. 0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6곳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65만원 지원
서산시, 축산물판매업 위생개선 지원사업 추진...‘충남 최초’
축산물판매업 위생개선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축산물 판매장 모습 /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충청남도 시군 중에서는 최초로 축산물판매업 위생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정육점을 비롯한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전문업체를 통한 위생 관리 서비스와 자가품질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가품질검사비는 자가품질검사 의무 사업장에만 지원된다.

시는 180여 개 축산물 판매장 중 36개를 선정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장별 최대 65만원까지의 위생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축산물 판매장은 대부분 2~3인이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축산물 위생 체계를 한층 향상할 방침이다.

또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축산물 판매장에는 해당 사업을 통한 위생 관리 서비스를 받는다는 현판을 제공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차선준 시 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을 지원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