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예천군, 군청 소속 사업장 위험성 평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1010006646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4. 11.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해·위험 요인 사전 파악·개선으로 산업재해 예방
clip20250411082009
경북 예천군 관계자들이 10일 군청 소속 사업장에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예천군
경북 예천군이 군청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위험성 평가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예천군에 따르면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허용 불가능한 위험요인에 대해 개선대책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안전관리 활동이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위험성 평가는 △자료수집 등 사전 준비 △현장점검을 통한 유해·위험 요인 파악 △허용 여부 판단 및 위험성 결정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 △기록 및 보존 등의 절차를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근로자의 사전 교육과 의견 수렴 절차를 강화하고 위험성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여 근로자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올해 위험성 평가를 통해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