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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재수원삼척시민회 소속 회원 40여 명이 삼척을 방문해 맹방유채꽃축제장을 찾았다. 이들은 축제를 관람한 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찾아 고향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출향 단체 회원들은 아름다운 유채꽃 관람 후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 관계자는 "출향 시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출향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오는 20일까지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 일원에서 열린다. 농특산물 판매, 향토 음식점 운영, 무료 체험 행사,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국서 몰려오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