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경영 더욱 강화…밸류업 계획 성실히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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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연말 성과급의 일부를 자사주로 받고, 이에 더해 시장에서 회사 주식 1만2127주를 추가 매입했다. 이에 김 회장이 보유한 JB금융 주식은 총 16만주로 늘었다.
취임 이후 총 일곱 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을 매입한 김 회장은 지속적으로 주주 가치 향상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매입으로 김 회장은 올해 4월 기준 7대 금융지주 회장 중 가장 많은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한편 JB금융은 올해 2월 이행평가를 포함한 '2025년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J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성실히 이행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