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 제공 위해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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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배달 앱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인천 중구에 있는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또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0만원 상당의 5000원 할인쿠폰 20매도 추가 지급,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인천 중구와 함께 땡겨요에서 특화 마케팅을 진행해 향후 구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천시 기초자치단체 중 첫 업무협약 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상생배달앱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인천시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