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물품 담은 응원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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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은 '희망의 디딤돌' 사업을 통해 자립 준비 청년들의 취업을 위한 수험료부터 교육비까지 맞춤형 지원을 해준다. 운전면허증부터 베이커리, 지게차 운전 기능사와 같은 자격증뿐만 아니라 외국어, 한국사 시험 등 취업 시 필요한 자격시험까지 지원한다.
2023년부터 지원한 KB캐피탈 '희망의 디딤돌' 사업을 통해 자격증 및 자격시험을 통과한 자립 준비 청년은 총 82명으로, 현재 한국철도공사, 조경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했다.
특히 올해는 태블릿 PC 등 교육 물품이 담긴 특별한 응원 박스까지 함께 전달한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사업을 통해 취업까지 성공한 청년들을 보면, 기업의 관심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인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의미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