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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상 청년은 다음달 31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예술패스는 12월 31일까지 협력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 또는 YES24 티켓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며, 국립중앙극장 등 국립문화예술기관에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에게 관람권을 할인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예매일 기준으로 6월 30일까지 기존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사용 금액이 없는 지원금은 회수돼 추가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상반기 중 1회 이상 이용이 필요하다"며 "이번 '청년문화예술패스'지급 대상자들의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