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차원의 각종 지원들이 정상화에 도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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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을 포함해 BNK금융그룹 계열사가 마련한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가 신속하게 복구되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앞서 BNK경남은행은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2일에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 파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는 긴급 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는 6월에도 BNK금융그룹 차원의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검토하고 있다.
김태한 행장은 "지원 성금 기탁과 함께 BNK금융그룹 차원의 각종 지원이 산불 피해 복구와 정상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산불로 입은 상처가 하루라도 더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