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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1일부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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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4. 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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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사진 (4) (1)
문경시청
경북 문경시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를 21일부터 발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문경시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자는 1310명으로 총 사업비 1억9600만 원이 지원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은 관내 농어촌 및 준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전업 여성 농어업인으로 20세 이상 70세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업비는 1인당 15만 원(자부담 3만 원 포함)으로 마트, 미용실, 영화·공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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