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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경시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자는 1310명으로 총 사업비 1억9600만 원이 지원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은 관내 농어촌 및 준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전업 여성 농어업인으로 20세 이상 70세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업비는 1인당 15만 원(자부담 3만 원 포함)으로 마트, 미용실, 영화·공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