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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LIG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오병주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 최용준 (주)LIG 대표 및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KB손해보험과 LIG는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장애인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을 비롯해 전문 인력 양성 및 장애인축구 선수권 대회 개최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오병주 경영관리부문장은 "이번 발전기금이 장애인 축구대표팀의 체력과 실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 KB손해보험, LIG그룹과 함께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전달_주요관계자](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18d/2025041801001848900111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