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화재, ‘카케어’ 회원수 20만명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801001114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5. 04. 18. 15: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매거진] 삼성화재, 'Car케어' 회원수 20만명 돌파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해 7월 보험업계 최초로 오픈한 모빌리티 일상생활 서비스 '카(Car)케어'의 회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화재 'Car케어' 서비스는 올해에도 '정기검사대행 서비스'와 '플랫폼 내 결제 완결형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정기검사대행 서비스'는 삼성화재 애니카패밀리센터 직원이 직접 고객의 자택, 회사 등으로 방문하는 D2D(Door to Door)형태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플랫폼에서 예약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진행이 가능해 오프라인 방문 시 점검 외 불필요한 시간 소요를 제거했다.

'Car케어' 서비스는 차량관리 외에도 일상 중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를 지속 확대 중이다. 주유, 주차, 세차 등 차량 관련 혜택은 물론 캠핑, 호텔, 청소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 보험 가입 여부나 교통사고 유무와 관계없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Car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힌 결과 고객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실제로 1분기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으며, 재이용 의사도 94%에 달했다. 해당 조사는 서비스 이용 고객 3237명을 대상을 진행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님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카케어 회원수가 20만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상시 무상점검 서비스,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