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연 작가에 달력 제작 참여·특별전시 기회 제공
"KB금융, 국내 미술 저변 확대 위해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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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트페어로,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신진작가 특별전 줌 인 에디션 6은 10명의 신진작가를 선발해 젊은 작가들에게 대중 앞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다연 작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특별함과 소소한 행복을 따뜻하고 편안한 작품으로 그리는 신진작가로, 이번 줌 인 에디션 6에서 KB 스타상을 받았다. KB금융은 이 작가에게 KB국민은행 등 주요 자회사에서 배부되는 달력 제작 협업과 함께 각종 특별전시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KB금융은 별도 전시 공간인 KB 홀을 마련해 'KB X 이다연·심봉민 신진작가 특별전'도 개최했다.
양종희 회장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인 화랑미술제에 KB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KB도 금융을 넘어 예술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량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국내 미술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신진작가들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KB금융은 향후에도 화랑미술제 줌 인과의 협업을 통해 신진작가 발굴과 지원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은 신진작가 공모전을 비롯한 작품 구매, 전시 제공 등 다양한 지원 방안으로 신진작가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과 예술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