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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지원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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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4. 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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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입은 이재민 구호·복구 활동에 활용
"재난 대응과 회복 지원 위해 지속적으로 힘 보탤 것"
이미지_iM_황병우_박명수 (1)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왼쪽)이 22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뱅크
iM뱅크는 22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난 3월 발생한 미얀마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현지 지역사회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피해복구 지원 기부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를 비롯해 현지 구호요원들의 활동 지원과 장기적인 복구 작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지원금은 피해 이재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필품 및 의료품 지원과 임시 거주시설 운영, 구호활동 장비 및 인력지원 등 피해 복구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병우 행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구호요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는 금융기관으로서 재난 대응과 회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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