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노력 높은 평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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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 신용보증기금은 금융위원회 산하 평가 대상기관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업과의 상생협력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신용보증기금은 작년 대기업 혁신 프로젝트 협력기업에 공동프로젝트 보증 5534억원을 지원하고, 국내에 투자하는 중소·중견기업에 국내 동반투자 보증 2200억원을 공급한 바 있다. 아울러 저탄소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2566억원의 녹색자산 유동화증권 발행하는 등 중소기업의 녹색성장을 견인하기도 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노력과 상생협력 활성화에 힘쓴 결과"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