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소상공인 금융부담 줄이는 데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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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 출시는 작년 12월 은행권이 발표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다. 폐업을 결심한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대환대출은 정상 상환 중인 신용·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및 부동산 담보 등 사업자대출이 대상이다. 대출 유형과 잔액에 따라 금리와 만기는 다르게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최대 30년까지 상환 계획에 맞춰 정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폐업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이번 상품이 일시 상환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