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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반부패 추진실적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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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4. 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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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한적십자사 반부패 추진실적 평가(병원회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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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경북 영주시 적십자병원은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대한적십자사 반부패 시책 추진실적 평가(병원회계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반부패 시책 추진실적은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행정 및 청렴경영 확산 등 6개영역의 8개 단위지표 23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말한다.

영주적십자병원은 부패위험성 진단 결과, 갑질 인식 조직문화 진단 결과, 고위직의 청렴 활동 참여, 준법감시활동, 구성원의 청렴시책 참여 등 24개 세부지표에서 100점만점에 94.9점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장석 병원장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반부패 시책 추진실적 평가(병원회계부문)에서 1위 달성에 이어 2024년에도 1위 달성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주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반부패 시책 확대를 통해 지역민의 신뢰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내과·신경과·정형외과 등 12개 진료과와 24시간 치료 가능한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거점공공병원 국고지원사업을 통해 병동증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영주권역(영주·예천·봉화)을 책임지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이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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