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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를 위한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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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5. 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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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를 위한 방안 연구회'는 보고회를 가지고 기념촬영 했다/영주시의회
경북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를 위한 방안 연구회'는 지난 1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주영 대표의원과 김병창·손성호·전규호·김세연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연구 계획 및 추진전략을 청취하고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주영 대표의원은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영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연구가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져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영주시 귀농·귀촌 실태 분석, 국내외 정착 지원 사례 조사, 맞춤형 정착,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 방안 등 지속가능한 귀농·귀촌 전략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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