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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제44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소흘읍 소재 식당에서 포천 지역 퇴직, 현직 교장으로 구성된 반월교장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약 2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교육의 방향성과 정책 개선을 위한 원로 교육자의 고견을 청취하고 그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됐다.
이날 자리에선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 현장을 이끌어온 원로 교장단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참석한 회원 한 분 한 분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 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원로 교장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교육 원로분들의 경험과 지혜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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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보육 교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교직원에 대한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이 행사에서 백 시장은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선생님들께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포천애봄365'의 핵심 가치인 △아이 중심 △교사 존중 △지역 공동체 돌봄을 실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작은 손길이 전한 감사의 인사가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