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음악·캠핑·피크닉을 한번에”…그린캠프페스티벌 2025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15010007025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5. 05. 15. 11: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18일 송도달빛축제공원, 2년 연속 열리는 유니크베뉴 복합문화 축제
image01
지난해 개최된 '2024그린캠프페스티벌'/인천관광공사
음악, 캠핑, 피크닉을 결합한 국내 대표 복합문화형 축제인 그린캠프페스티벌 2025'가 오는 17∼18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진다.

15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180팀의 캠핑객은 행사장에서 1박 2일동안 캠핑과 페스티벌을 즐기게 된다.

음악페스티벌에는 헤드라이너로 국내 대표 밴드 '자우림', 싱어송라이터 '이적'을 포함해 총 14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현장에서 유니크베뉴 공식 인스타그램과 관광 홍보물을 안내를 통해 관람객에게 인천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니크베뉴(Unique Venue)란 호텔이나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전통적인 회의시설이 아닌 지역의 특색을 담은 독창적인 공간을 활용해 MICE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를 의미한다.

인천은 송도달빛축제공원을 포함해 현재 총 35개의 유니크베뉴를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신규 신청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현 공사 사장은 "인천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MICE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권역별 인천만의 특색 있는 유니크베뉴를 활용한 다양한 MICE 행사 유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