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국립경국대에 따르면 정태주 총장, 안병윤 공공부총장 등 교직원 및 재학생 50여명은 전날 예천캠퍼스 정문에서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교명 제막식'을 개최했다.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는 지난 3월 1일 경상북도 유일의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가 통합해 국립경국대학교로 출범했다.
전국 최초 국·공립 통합대학인 국립경국대학교는 학생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로 출범했으며 안동캠퍼스와 예천캠퍼스를 두어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 총장은 "지난 안동캠퍼스 교명 제막식에 이어 예천캠퍼스의 교명 제막식으로 국립경국대학교 출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된 것 같다"며 "예천캠퍼스가 예천지역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공공수요 맞춤형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