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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경기·충남 10개 유·초·특수학교 대상 안전체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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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진 기자

승인 : 2025. 05. 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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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
평택해경, 해양경찰이 찾아갑니다!
평택해양경찰서 전경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과 해양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12월 11일까지 실시한다.

16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충청남도 권역 내 10개 유·초·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는 올해부터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도서·읍면 소외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144개교로 확대하겠다는 해양경찰청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등 안전과 직결된 내용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진행한다. 또 심폐소생술 애니(연습용 인형)로 가슴압박.인공호흡을 실습하고 각종 바닷가 구조장비의 사용방법을 배움으로써 응급처치와 사고 발생 대처법을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해경은 매년 연안안전교실과 경찰서 방문 현장체험학습(꿈드림)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연안안전교실은 평택서부노인복지관과 협업해 교육대상을 중·장년층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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