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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호텔조리학과 제26회 한국국제요리경진대회 금메달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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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5. 1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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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동아리 7개팀 학생 35명 전원 금메달 차지
장명하 교수 지도, 대학 호텔조리학과 명성 드높여
대림대
대림대 호텔조리학과 장명하 교수와 학생들이 제26회 한국국제요리경진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을 하고 있다./대림대
대림대는 호텔조리학과 스케치&동아리 7개 팀(35명)이 제26회 한국국제요리경진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인혁진 학생 등 5명은 장관상을, 다른 팀 참가자들은 대회장상, 서울시장상 등을 받으며 명실상부 대림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저력을 과시했다.

장명하 호텔조리과 교수는 "국내 요리대회 중 가장 역사가 깊은 이번 대회에서 참가 팀 전체가 수상하면서 대학의 명예를 크게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국내 최고의 호텔조리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요리 국가대표를 역임하면서 2012독일요리 올림 픽, 2014년 룩셈부르크요리월드컵에 국가대표 팀장으로 출전하는 등 세계요리대회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요리올림픽과 요리월드컵에 모두 출전해 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요리 국가대표 중 가장 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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