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견기업 17곳 참여해 현직자와 1대 1 상담
|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직무 정보를 획득해 구직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람회는 총 40여 개 부스로 구성되며 △직무 ZONE △홍보 ZONE △이벤트 ZONE의 3개 테마로 운영된다.
직무 ZONE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SK쉴더스,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17개가 참여해 현직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실제 직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후 2시 40분부터는 기념관 5층에서 'JOB다한 진로 이야기'라는 주제의 진로 특강도 연다.
홍보ZONE에서는 경기경영자총협회,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진행하는 기관이 참여해 정부의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 ZONE도 운영된다.
성결대 김용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방향을 잡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얻는 생생한 조언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