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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노무현, 바위처럼 단단한 기득권과 맞써 싸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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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승인 : 2025. 05. 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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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3일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제3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바위처럼 단단한 기득권에 맞서 싸우고 늘 노동자와 약자의 편에 섰던 분"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 지 16년이 흘렀다. 권양숙 여사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뜨겁게 일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든 권력을 국민께 돌려드리는 국민주권 개헌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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