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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에 따르면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창의체험학교 '마을로'는 학생들이 당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에너지캠퍼스 전시관에서 VR과 4D 등 에너지와 관련된 신나는 체험을 하고, 발전소 내 버스 투어로 전력 생산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매년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의 미래세대가 될 학생들에게 견학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에너지를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017년부터 당진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매년 학생들에게 창의체험학교 견학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곡초 외에도 탑동초, 고대중, 호서중 등이 예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