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모전공원 장미원 개장…도심 속 장미와 불빛이 어우러진 공원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27010013324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5. 27.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장미원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총사업비 6억 원(도비 2억·시비 4억)을 투입해 점촌5동 모전공원 장미원을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그해 12월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2월부터 장미조형물(포토존) 7종, 경관조명, 사계장미 1만송이 등을 식재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장미의 향기 △반짝이는 조명 △감미로운 버스킹 △시민들의 웃음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밤이 완성됐다.

시는 야간 개장식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장미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휴식, 여가, 문화를 아우르는 모전공원에 특색있는 테마시설(장미원)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시장은 "아름다운 장미와 감미로운 음악이 합쳐져 모전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명품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